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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뮤지엄 “미술품 소유권 거래 플랫폼 곧 출시”

데일리뮤지엄은 누구나 미술품 소유권 일부를 구매하고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올해 안에 출시한다고 오늘(9일) 밝혔다.

데일리뮤지엄 측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청년창업사관학교)이 선정한 최초의 공동경매 플랫폼이다. 매달 새로운 미술품을 소개하며 공동경매라는 방법을 통해 미술을 사랑하는 이들이 미술품의 지분을 낙찰 받게 된다. 추정가를 공개하면, 투자자들이 공동경매의 경매 형식을 통해 자유롭게 미술품의 소유권을 거래하며 수익을 올릴 수 있다. 공동경매를 이용하면 투자자는 자신의 응찰가 보다 항상 낮게 구매하게 되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라고 설명했다.

데잉리뮤지엄 전승 대표는 ““일부의 유명 예술가는 물론이고, 많이 알려지지 않은 대다수의 중진예술가와 신진예술가, 작품성은 있으나 소개되지 않아 대중적으로 성공하지 않은 미술품도 우리 플랫폼에서 공유하려고 한다. 그렇게 해서 미술품을 공동으로 소유하고 공동으로 가치를 정하는 시장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미술품을 시작으로 디자인 저작권, 캐릭더 저작권도 데일리뮤지엄의 공동경매 시스템을 통해 사업 확장을 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cnbc.sbs.co.kr/article/10001001930?division=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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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뮤지엄 “미술품 소유권 거래 플랫폼 곧 출시”

데일리뮤지엄은 누구나 미술품 소유권 일부를 구매하고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올해 안에 출시한다고 오늘(9일) 밝혔다.

데일리뮤지엄 측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청년창업사관학교)이 선정한 최초의 공동경매 플랫폼이다. 매달 새로운 미술품을 소개하며 공동경매라는 방법을 통해 미술을 사랑하는 이들이 미술품의 지분을 낙찰 받게 된다. 추정가를 공개하면, 투자자들이 공동경매의 경매 형식을 통해 자유롭게 미술품의 소유권을 거래하며 수익을 올릴 수 있다. 공동경매를 이용하면 투자자는 자신의 응찰가 보다 항상 낮게 구매하게 되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라고 설명했다.

데잉리뮤지엄 전승 대표는 ““일부의 유명 예술가는 물론이고, 많이 알려지지 않은 대다수의 중진예술가와 신진예술가, 작품성은 있으나 소개되지 않아 대중적으로 성공하지 않은 미술품도 우리 플랫폼에서 공유하려고 한다. 그렇게 해서 미술품을 공동으로 소유하고 공동으로 가치를 정하는 시장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미술품을 시작으로 디자인 저작권, 캐릭더 저작권도 데일리뮤지엄의 공동경매 시스템을 통해 사업 확장을 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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