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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UP 2020] 스타트업 유명 인사 114명 한자리에 모이는 최대 글로벌 스타트업 이벤트 COMEUP 2020에 데일리뮤지엄이 함께하다.

COMEUP 2020 이란?

“COMEUP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트업 행사입니다.”

「 COMEUP 2020 」은 국내 최고의 권위와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혁신 벤처와 스타트업을 위한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입니다.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그리고 해외 스타트업의 국내 진출을 도모함으로써 한국의 창업생태계를 세계에 소개하고 해외 창업생태계와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됩니다.

활발한 교류와 네트워크의 장을 마련하여 성장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과의 연결고리를 제공하고, 미래에 대한 논의를 통해 앞으로 다가올 스타트업 생태계의 인사이트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COMEUP 2019」에는 전 세계적으로 +21,000 참가자, +4,900 스타트업, +650 투자자가 참여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컴업이 비대면시대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의 표준모델이 되겠다는 의미에서 비대면·온라인 중심의 행사로 열릴 계획입니다.

 

행사명

GLOBAL STARTUP FESTIVAL COMEUP 2020

행사기간

2020.11.19 (목) ~ 21(토)

행사장소

온라인

주최 & 주관

중소벤처기업부, comeup 2020 조직 위원회, 창업진흥원

참가대상

국내외 스타트업, 투자자, 미디어, 창업 생태계 관계자 등

공식언어

한국어 / 영어

[COMEUP 2020] 스타트업 유명 인사 114명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스타트업 이벤트

중소벤처기업부와 컴업2020 조직위원회는 컴업2020에 참여하는 연사와 투자자 등을 최종 확정·발표했다.

11월 19일(목)부터 21일(토) 3일간 개최되는 컴업(COMEUP) 2020 학술대회(메인 컨퍼런스)는 ‘코로나 이후의 미래를 만나다’ (Meet The Future – Post Pandemic)이라는 대주제(슬로건)을 기치로 해 사회구조(Social System), 일(Work), 삶(Life)의 3대 주제별, 총 12개 분야로 구체화해 주요 학술대회를 마련했다.

올 한해 전 세계적으로 제대로된 스타트업 축제가 열리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컴업2020이 갖는 의미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 코로나19 확산의 여파로 인해 해외 주요 스타트업 행사가 ‘취소’(스페인 MWC) 되거나 ‘규모가 축소’(핀란드 SLUSH, 독일 IFA)돼 개최되는 상황이다. 특히 세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축제인 ‘슬러시’는 ’15년부터 상하이, 도쿄, 싱가포르 등 개최도시를 아시아 확대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모두 취소했고, 북유럽 위주의 연사 및 투자자 등으로 한정하고 온라인을 통한 기업소개(IR) 및 교류(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축소해 운영중이다.

‘컴업2020’은 국내외 스타트업 생태계를 이끌어 가고 있는 저명인사 114명이 연사와 토론자로 참여하기로 확정했다. 지난해 컴업 2019와 비교하여, 행사기간도 2일에서 3일로 확대되었고, 초청 연사와 토론자도 62명에서 114명으로 늘어났으며, 해외에서 참여하는 연사와 토론자도 9명에서 36명으로 대폭 증가하여, 세계적 학술대회의 면모를 갖추었다.

1일차(11.19일) : 사회 체계(Social System)

컴업 1일차(11.19)에는 컴업2020 민간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는 컬리 김슬아 대표가 코로나 이후 시대의 핵심 사업 영역인 물류의 전문가로서 개막식 대표 연사로 나서 ‘코로나19에 대처하는 신선한 아이디어’에 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서 진행되는 케이(K)-방역 분야에서는 드라이브 스루를 고안한 인천 의료원의 김진용 과장이 연사 토론에 참여하여, 드라이브 스루를 기획한 배경과 함께 전염병에 대응하기 위한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2일차(11.20일) : 근무환경(Work)

2일차(11.20)에는 코로나19로 인해 크게 변화하고 있는 근무환경(work)을 주제로 원격근무, 제조 등 여러 분야에 대해 논의한다.

아이온큐(Q)의 공동 창업자이자 최고 기술책임자(CTO)인 듀크대학교의 김정상 교수가 첫 연사로 나서 ‘양자역학 컴퓨팅의 현재 그리고 이를 통해 변화될 미래’에 관하여 발표한다.

이후 개방형 혁신에 대한 셰계 최고의 권위자인 헨리 체스브로(Henry Chesbrough) 교수의 개방형 혁신 및 원격근무 관련 저명 인사인 싱귤래리티대학교의 개리 볼(Gary A. Bolles) 교수의 원격으로 변화될 우리의 업무 환경을 심도있게 토론한다.

3일차(11.21일) : 삶의 방식(Life)

마지막 3일차(11.21)에는 코로나19 이후 근본적으로 달라지고 있는 우리의 삶 전반에 대해 강연과 토론이 이어진다.

글로벌 문화기획사로 거듭난 에스엠(SM) 엔터테인먼트의 이성수 대표가 ‘컬처 테크놀로지, 언택트 시대에 빛을 발하다’ 주제의 기조강연을 준비했다.

이어서 왓챠의 박태훈 대표의 엔터테인먼트 및 코세라(Coursera)의 베티 반덴보쉬(Betty Vandenbosch), 보스턴컨설팅그룹의 아시아태평양 유통부문 대표가 엔터, 유통, 커머스 등의 분야와 관련된 우리의 미래를 논의한다.

컴업 2020이 개최되는 3일간 일자별 대주제에 맞춰 국제적인 저명 인사의 특별 좌담회 및 강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컴업 1일차(11.19)에는 북유럽 대표 스타트업 축제인 ‘슬러시(SLUSH)’ 대표 미카 후투넨(Miika Huttunen)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스타트업 지원 방안’을 주제로 특별 좌담을 진행한다.

2일차(11.20)에는 인공지능 전문가인 ‘페이페이 리(Fei-Fie Li)’ 美 스탠포드대 컴퓨터공학 교수가 ‘앞으로의 인공지능(AI), 그리고 새로운 시대’를 주제로 좌담을 진행한다.

마지막 3일차(11.21)는 구글 최초의 엔지니어링 디렉터이자 혁신 전문가인 알베르토 사보이아(Alberto Savoia)의 혁신 방법론 및 시제품 제작론(prototyping) 관련 강연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컴업 2020에는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유명 연사뿐만 아니라 국내외 유수의 투자자 120여명이 행사에 참여해 이들과의 실시간 투자 상담이 가능하도록 준비했다.

세콰이어 캐피탈(Sequoia Capital), 시에라 벤처스(Sierra Ventures)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투자사들이 컴업에 참여해 향후 성장가능성이 높고 코로나 이후 시대를 선도할 각 분야별로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https://platum.kr/archives/151882?fbclid=IwAR1LIkQVw6OqNq7b0edMsV-jimci92IZGIS7bvSxP_JYEIFOubvQLrJ4oio

PLATUM : Startup’s story 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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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UP 2020] 스타트업 유명 인사 114명 한자리에 모이는 최대 글로벌 스타트업 이벤트 COMEUP 2020에 데일리뮤지엄이 함께하다.

COMEUP 2020 이란?

“COMEUP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트업 행사입니다.”

「 COMEUP 2020 」은 국내 최고의 권위와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혁신 벤처와 스타트업을 위한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입니다.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그리고 해외 스타트업의 국내 진출을 도모함으로써 한국의 창업생태계를 세계에 소개하고 해외 창업생태계와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됩니다.

활발한 교류와 네트워크의 장을 마련하여 성장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과의 연결고리를 제공하고, 미래에 대한 논의를 통해 앞으로 다가올 스타트업 생태계의 인사이트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COMEUP 2019」에는 전 세계적으로 +21,000 참가자, +4,900 스타트업, +650 투자자가 참여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컴업이 비대면시대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의 표준모델이 되겠다는 의미에서 비대면·온라인 중심의 행사로 열릴 계획입니다.

 

행사명

GLOBAL STARTUP FESTIVAL COMEUP 2020

행사기간

2020.11.19 (목) ~ 21(토)

행사장소

온라인

주최 & 주관

중소벤처기업부, comeup 2020 조직 위원회, 창업진흥원

참가대상

국내외 스타트업, 투자자, 미디어, 창업 생태계 관계자 등

공식언어

한국어 / 영어

[COMEUP 2020] 스타트업 유명 인사 114명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스타트업 이벤트

중소벤처기업부와 컴업2020 조직위원회는 컴업2020에 참여하는 연사와 투자자 등을 최종 확정·발표했다.

11월 19일(목)부터 21일(토) 3일간 개최되는 컴업(COMEUP) 2020 학술대회(메인 컨퍼런스)는 ‘코로나 이후의 미래를 만나다’ (Meet The Future – Post Pandemic)이라는 대주제(슬로건)을 기치로 해 사회구조(Social System), 일(Work), 삶(Life)의 3대 주제별, 총 12개 분야로 구체화해 주요 학술대회를 마련했다.

올 한해 전 세계적으로 제대로된 스타트업 축제가 열리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컴업2020이 갖는 의미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 코로나19 확산의 여파로 인해 해외 주요 스타트업 행사가 ‘취소’(스페인 MWC) 되거나 ‘규모가 축소’(핀란드 SLUSH, 독일 IFA)돼 개최되는 상황이다. 특히 세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축제인 ‘슬러시’는 ’15년부터 상하이, 도쿄, 싱가포르 등 개최도시를 아시아 확대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모두 취소했고, 북유럽 위주의 연사 및 투자자 등으로 한정하고 온라인을 통한 기업소개(IR) 및 교류(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축소해 운영중이다.

‘컴업2020’은 국내외 스타트업 생태계를 이끌어 가고 있는 저명인사 114명이 연사와 토론자로 참여하기로 확정했다. 지난해 컴업 2019와 비교하여, 행사기간도 2일에서 3일로 확대되었고, 초청 연사와 토론자도 62명에서 114명으로 늘어났으며, 해외에서 참여하는 연사와 토론자도 9명에서 36명으로 대폭 증가하여, 세계적 학술대회의 면모를 갖추었다.

1일차(11.19일) : 사회 체계(Social System)

컴업 1일차(11.19)에는 컴업2020 민간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는 컬리 김슬아 대표가 코로나 이후 시대의 핵심 사업 영역인 물류의 전문가로서 개막식 대표 연사로 나서 ‘코로나19에 대처하는 신선한 아이디어’에 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서 진행되는 케이(K)-방역 분야에서는 드라이브 스루를 고안한 인천 의료원의 김진용 과장이 연사 토론에 참여하여, 드라이브 스루를 기획한 배경과 함께 전염병에 대응하기 위한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2일차(11.20일) : 근무환경(Work)

2일차(11.20)에는 코로나19로 인해 크게 변화하고 있는 근무환경(work)을 주제로 원격근무, 제조 등 여러 분야에 대해 논의한다.

아이온큐(Q)의 공동 창업자이자 최고 기술책임자(CTO)인 듀크대학교의 김정상 교수가 첫 연사로 나서 ‘양자역학 컴퓨팅의 현재 그리고 이를 통해 변화될 미래’에 관하여 발표한다.

이후 개방형 혁신에 대한 셰계 최고의 권위자인 헨리 체스브로(Henry Chesbrough) 교수의 개방형 혁신 및 원격근무 관련 저명 인사인 싱귤래리티대학교의 개리 볼(Gary A. Bolles) 교수의 원격으로 변화될 우리의 업무 환경을 심도있게 토론한다.

3일차(11.21일) : 삶의 방식(Life)

마지막 3일차(11.21)에는 코로나19 이후 근본적으로 달라지고 있는 우리의 삶 전반에 대해 강연과 토론이 이어진다.

글로벌 문화기획사로 거듭난 에스엠(SM) 엔터테인먼트의 이성수 대표가 ‘컬처 테크놀로지, 언택트 시대에 빛을 발하다’ 주제의 기조강연을 준비했다.

이어서 왓챠의 박태훈 대표의 엔터테인먼트 및 코세라(Coursera)의 베티 반덴보쉬(Betty Vandenbosch), 보스턴컨설팅그룹의 아시아태평양 유통부문 대표가 엔터, 유통, 커머스 등의 분야와 관련된 우리의 미래를 논의한다.

컴업 2020이 개최되는 3일간 일자별 대주제에 맞춰 국제적인 저명 인사의 특별 좌담회 및 강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컴업 1일차(11.19)에는 북유럽 대표 스타트업 축제인 ‘슬러시(SLUSH)’ 대표 미카 후투넨(Miika Huttunen)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스타트업 지원 방안’을 주제로 특별 좌담을 진행한다.

2일차(11.20)에는 인공지능 전문가인 ‘페이페이 리(Fei-Fie Li)’ 美 스탠포드대 컴퓨터공학 교수가 ‘앞으로의 인공지능(AI), 그리고 새로운 시대’를 주제로 좌담을 진행한다.

마지막 3일차(11.21)는 구글 최초의 엔지니어링 디렉터이자 혁신 전문가인 알베르토 사보이아(Alberto Savoia)의 혁신 방법론 및 시제품 제작론(prototyping) 관련 강연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컴업 2020에는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유명 연사뿐만 아니라 국내외 유수의 투자자 120여명이 행사에 참여해 이들과의 실시간 투자 상담이 가능하도록 준비했다.

세콰이어 캐피탈(Sequoia Capital), 시에라 벤처스(Sierra Ventures)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투자사들이 컴업에 참여해 향후 성장가능성이 높고 코로나 이후 시대를 선도할 각 분야별로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https://platum.kr/archives/151882?fbclid=IwAR1LIkQVw6OqNq7b0edMsV-jimci92IZGIS7bvSxP_JYEIFOubvQLrJ4o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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