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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엔젤리더스포럼 개최…스타트업 6곳 온라인으로 IR

한국엔젤투자협회가 주관하는 ‘제3회 엔젤리더스 온라인포럼’이 11일 열렸다.

이날 3회 엔젤리더스 온라인포럼에는 데일리뮤지엄 등 6개 기업의 IR이 진행됐다.

IR은 기업 대표들의 발표와 김창석 엘스톤 대표, 이기칠 한국바이오투자파트너스 대표 등 엔젤 투자자 7명의 질의로 이뤄졌다.

미술품 공동소유 공동경매 플랫폼 ‘데일리뮤지엄’의 전승 대표는 대중들이 쉽게 미술품을 공동 소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데일리뮤지엄은 작품 원작을 1만 원 단위로 분할해 공동 소유하게 하는 플랫폼이다. 여타 미술품 공동소유 플랫폼과의 차별점으로 그는 ‘경매 방식’과 구매 고객이 가격을 제시한다는 점을 꼽았다.

전 대표는 국내 미술 시장 규모가 5000억 원이라며 “해외 콜렉터들이 국내로 확대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작품 수급은 서울옥션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대중적인 작품을 먼저 취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1893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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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엔젤리더스포럼 개최…스타트업 6곳 온라인으로 IR

한국엔젤투자협회가 주관하는 ‘제3회 엔젤리더스 온라인포럼’이 11일 열렸다.

이날 3회 엔젤리더스 온라인포럼에는 데일리뮤지엄 등 6개 기업의 IR이 진행됐다.

IR은 기업 대표들의 발표와 김창석 엘스톤 대표, 이기칠 한국바이오투자파트너스 대표 등 엔젤 투자자 7명의 질의로 이뤄졌다.

미술품 공동소유 공동경매 플랫폼 ‘데일리뮤지엄’의 전승 대표는 대중들이 쉽게 미술품을 공동 소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데일리뮤지엄은 작품 원작을 1만 원 단위로 분할해 공동 소유하게 하는 플랫폼이다. 여타 미술품 공동소유 플랫폼과의 차별점으로 그는 ‘경매 방식’과 구매 고객이 가격을 제시한다는 점을 꼽았다.

전 대표는 국내 미술 시장 규모가 5000억 원이라며 “해외 콜렉터들이 국내로 확대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작품 수급은 서울옥션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대중적인 작품을 먼저 취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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